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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크리쳐

[샤오셴/설산]

모캉 2017. 12. 8. 16:26

이름 : 샤오셴 (雲深)

나이 : 6살
몸무게 : 60cm / 2kg

성별 :  남성체

성격 :
[조용한│긍정적인│비밀스러운]


조용하다기 보단 애초부터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조용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본래 성격은 조잘거리기를 좋아하고 사소한 일 하나하나 남에게 이야기 해주는걸 좋아하는 착한아이. 입만 뻐끔거리며 말하는 척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그가 조용하고 소심하고 제 의견을 못내는 아이로 생각하기 마련이다. 말만 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매사 긍정적으로 모든걸 바라보는데, 그가 부정적인 감정이나 두려운 감정을 가지게 되면 살고있는 설산에서 폭설이나 눈사태가 일어나기 때문에 철저히 제 감정을 죽이고 밝게 살아가고 있다. 혼자 지내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나쁜 생각을 하는일이 자주 없어서 이런 쪽으로 성격이 굳어져 버렸음.


제 정체나 가족에 대해서 말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말할 생각도 없을 뿐더라 말도 못해서 그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조건



특징 :

은백색의 털결이 무중력에 있는것마냥 둥실둥실 춤을춘다.
대체적으로 긴 털들이 몸을 휘감고 있기때문에 추위를 타지 않지만 또 그와는 반대로 더위에 취약하다.
원래 앞머리처럼 보이는건 차마 자르지 못한 긴 털이다. 귀찮아서 내버려두는듯. 꼬리 끝이 장미모양으로 배배 꼬여있음.

생각보다 날개가 약해서 얼마 날지 못한다. 성체가 된 후에는 종일 날아다닐 수 있을만큼 날개가 강해지는데

뿔은 설산의 하늘처럼 사시사철 눈이 펑펑쏟아진다. 그가 뿔을 흔들면 아이스볼처럼 눈송이가 더 펑펑 쏟아지는데 그럴때마다 살고있는 설산에서는 눈이 쏟아진다고 소문이 돌고있다.

모체인 스완의 피조물.
태어날때부터 말을 못하도록 저주받았고 정해진 숨을 쉴 수 있도록 허락받았기 때문에 멋대로 입을열어 말은 한다거나 웃어준다거나 하는 행동을 취하면 목 끝에서부터 공기방울처럼 숨이 흘러나온다. 수명이 깎이는 것이다.
100년을 채 살지 못하게 만들었다. 사실 그런건 샤오셴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데 겨울에 태어나는 식물을 먹으면 식물이 앞으로 살날만큼 샤오셴의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다 커버린 지금 몸 이곳저곳에서 겨울산에서나 볼 수 있는 푸른 식물들이 자라고있다.


크면서 점차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일이 잦아졌다.

용용나무에서의 일상이 삶을 변화시키는데 일조했기 때문에 이따금 친구가 만나고 싶을 때는 바다로 날아가 가만히 앉아있는 일이 있다고함.



능력 :

겨울바람을 만들어내거나, 눈을 내리게 할 수 있다. 
날개를 휘두르면 그 끝에서부터 차가운 기운이 흘러나와 겨울과도 같은 환경을 만들어낸다. 발로 딛는 곳 마다 서리꽃이 피어나고 내쉬는 숨결이 닿는 곳 마다 얼음 결정이 생겨나는데 이외에도 얼음과 관련된 왠만한 피조물은 샤오셴이 만들어낼 수 있다.



버릇 : 슬플땐 춥고 어두운곳으로 기어들어간다.

성감대 : 머리위에 있는 두 뿔

관계 : X


커뮤 - 옹기종기 5 [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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