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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데샤
[심해-아우렐리아 종족]
나이 : 19살
몸무게 : 작은 여우 정도의 몸무게
성별 : 남성체
성격 :
[다정한│낙천적인│어른스러운]
특징 :
심해 '어비스'의 중간정도에 서식하고 있다. 주로 무리지어 생활하며 수명은 생각보다 짧다. 어두운 곳에서는 빛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뿔에는 스스로 발광할 수 있는 야광물질이 들어있고 푸른색으로 물든 꼬리 부분은 의지대로 빛을 방출할 수 있다.
데샤는 무리의 우두머리이며 '어비스'의 주인인 크라켄의 축복으로 무리의 아우렐리아들과는 다르게 덩치가 크고 수명도 길다. 바닷속에서 살기 적합하지 않은 모양이지만 시속 80km까지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큰 뿔로 들이받아 공격하는 듯.
능력 :
-
버릇 :
-
성감대 :
꼬리와 뿔
관계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