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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스핑크스 (Σφίγξ)
나이 : 아사로 죽은 주민이 666명을 넘어갈때 태어남
몸무게 : 깃털 6장의 무게
성별 : 무성체(남성체에 가까움)
성격 :
조용하고 소심하다. 그러나 욕심이 많고 도발적이며 무언가에 대한 애착과 원념이 강해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좋다.
오래 살아온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온 삶의 태도를 엿볼 수 있는데 느긋하면서도 냉철하고 신중하지 않으면서도 현명하다. 무언가 조언을 구할 게 있다면 스핑크스를 찾아오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
특징 :
온몸이 백색으로 빛난다. 진짜 빛나는 것은 아니고 햇빛이 털에 반사되어 보이는 모습이 반짝여 보이는 것 뿐이다. 털은 강철과도 같고 무엇보다 날카롭기 때문에 함부로 만지는 것은 현명한 생각이 아님.
눈은 검은 어둠과도 같고 동공은 여러갈래로 찢어진 날카로운 뱀의 눈과 같다.
입은 가짜입. 꼬리와 가슴에 벌어지는 입이 진짜 스핑크스의 입이다. 말을하고 먹는걸 해결하는건 가짜입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꼬리의 진짜입은 4갈래로 찢어져 그 안은 날카로운 무수히많은 이빨과, 하나의 끔찍하게 생긴 눈으로 이루어져있다.
능력 : 살아있는 또는 영혼이 깃든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간에 삼킬 수 있다. 삼킨 존재는 꼬리에 이어져있는 무(無)의 공간으로 빨려들어가게 되는데 마치 우주와 같아서 끝이 없고 시작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올 수 없다.
버릇 : 말을 더듬는다. 배가고파 제대로 말을 못하는것.
성감대 : 꼬리의 시작부분, 배
관계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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