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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라호르 비둘기
어느 부잣집의 도련님. 어렸을 때부터 전쟁에 참전했으며 지금은 전쟁에 나가지는 않고 요양중이다.
친한 아저씨(노아)를 친형 따르듯이 하고있다. 자신보다 크고 듬직한걸 보며 언젠가 아저씨처럼 되겠다고 다짐한 모양.
13살에 160cm 45kg이다.
익장이나 꼬리깃이 그렇게 긴편은 아니지만 날아다니는데 별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눈의 색이 마치 새벽녁과 닮아서 가끔 마니아층에게 표적이 되는듯. 항상 허벅지 근처에 칼을 차고 다녀서 다치거나 하진 않는다.
